경기도의회 보건복지가족위원회 황선희(한나라당, 시흥1) 위원장은 12월 1일 경기중소기업지원센터 회의실에서 대한노인회, 생명의전화, YWCA, 대한적십자사 등 20개 시민단체가 참가한 가운데 노인 문제의 실효성있는 대응을 위한 '경기도-시민단체간 노인자살·학대 예방사업 협약'식에 참석하였다.
이날 협약식에는 도내 일선 시·군 노인자살 전문상담원, 독거노인생활관리자, 경로당 프로그램 관리자 등이 참석했다. 협약식에 따라 도는 각 시·군에 42개의 노인자살예방센터를 지정하고 전문 상담원을 배치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