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위 산림환경연구소 행감 실시

등록일 : 2009-11-17 작성자 : 농림수산 조회수 :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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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의회 농림수산위원회소속 정금란의원(한나라당)은 행정사무
     감사  둘째날인 17일, 경기도 산림환경연구소에서 실시한 행정사무감사
     에서 남양주시  위치한 축령산 휴양림은 건조기의 화재 예방대책, 우기
     시 수방안전대책,  그리고 성수기 야영객들을 위한 치안대책이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휴양림에는 잣나무 숲속안에 100% 목조로 된 숙박시
     설이 10여동이 있는데 건조기에는 화재 취약지역으로 노출되어 있으며 
     야영객들이 밤을 새워가며 화기를 다루고 있는데도 이에 대한 별다른 
     제재를 취하지 않고 있다며 이에 대한 대책이 심각하다고 밝혔다

 

○ 또한 휴양림홈페이지 참여마당 여행후기에는 숙박시설의 청결에 대한 문제가 고질민원으로 대두 되고 있음에도 운영자는 다수인이 이용하고 시간상 어쩔 수 없다 라는 똑 같은 말로 일관하고 있어 이용자들의 분노를 사고 있다며. 세탁업자에게 비용을 지불하며 용역을 맡기고 있음에도 납품 세탁물에 대한 검수를 제대로 하지 않는 이유와 청결하게 세탁을 하지 않는 세탁업체를 교체하지 않는 이유가 무엇인지 추궁하였다.

 

○ 아울러 여행후기에 올라온 또 다른 고질적 민원으로 야영객들의 음주 가무로 인한 소란행위와  40여개의 데크의 장기 임대관련 내용인데, 임대 가격이 1일 2,800원~4,200원(크기에 따라 다름)밖에 안 되어 한 사람이 쓰지도 않으면서 1주일 심지어는 한 달 동안 장기 임대하여 본인이 사용하지 않는 주말에는 아는 사람에게 1인당 1만원 ~ 2만원씩 받고 전대하고 있다며 특정인이 아닌 다수의 이용객이 골고루 혜택이 갈 수 있도록 이에 대한 대책을 조속히 마련해 달라고 관계공무원들에게 주문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