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면폐기물 처리업체 현장방문-광교신도시 택지개발지구

등록일 : 2008-05-03 작성자 : 박덕순 조회수 :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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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순의원(통합민주,비례)은 5월2일(금)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의원들과 함께  충남 연기군 조치원읍 번암리177-3에 위치한 석면(지정)폐기물 처리업체 (주)한밭석면(042-546-8881)에 현장방문하여 석면의 처리과정에 대한 보고를 경청했다.

박의원은 도민의 건강을 위협하는 광교신도시 택지개발지구에서 배출된 폐석면 처리가 현재 약 70%로  진행중이지만,  07년 행정감사시  지적했듯이  광교신도시 석면처리 계약용량과 현시점에서 처리용량을 비교해보면  처리용량이  3배이상으로 증가되었다고 지적하고 경기도시공사가 계약시 석면처리 용량의 축소나  계측의 오류가 있었다고 질책하고 나머지 공정의 철저한 석면처리를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