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남준 아트센터 준공식 참석
2008-04-30
안병환 회장님께
새 생명들이 가장 아름답게 피어나 온 산야가
생동하는 시기에 개최되는 축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부천의 3만여 장애인들이 하나가 되어 마음껏
즐길 수 있는 행복한 축제마당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장애인의 복지와 발전을
위해 더욱 더 노력하겠습니다.
경기도의원 서영석 드림
2008-04-30
2008-04-30
031-8008-7000(대표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