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과천 이승채 국회의원후보 개소식 참석

등록일 : 2008-03-29 작성자 : 박덕순 조회수 :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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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채  의왕.과천 통합민주당 후보 “국회의원 안상수보다 잘할것”

○…의왕·과천 통합민주당 이승채 후보는 지난 29일 선거사무실 개소식에서 “한나라당 안상수 후보가 어제 개소식에서 ‘이명박 대통령보다 더 잘할수 있다, 대통령 시켜달라’고 했다는데, (국회의원 아닌)대통령 시켜줍시다”라며 “국회의원은 안상수보다 제가 더 잘할 수 있다”고 맞받아쳤다.

이날 이 후보는 인덕원~병점간 지하철 유치와 관련, “공사비의 40%를 지자체에게 부담하라고 하는 정부의 요청을 거부하고 전액 국고부담으로 건설하겠다”고 공약했다.

한편, 개소식에는 김부겸 국회의원과 비례대표 2번으로 신청한 박은수 후보, 강상섭 전 의왕시장, 박덕순 경기도의원, 김상돈 시의원, 이수영 전 의왕시장후보, 당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의왕·과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