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약사대회 참석
2007-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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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중심에서 혁신을 외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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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2007년도 행정사무감사 베스트 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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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감사 끝은 곧 시작을 의미 도시위 박덕순(민·비례)의원은 지난해 첫 행감을 마친 후부터 바로 이번 행감을 준비해 왔다며 그간의 치열했 던 과정을 털어놨다. 도시환경 분야의 언론 보도뿐 아니라 지난 3년간의 의회 속기록을 검토해 왔다고 밝혔다. 또 관련 전문가 의 자문을 구하고 혼자서 자료정리를 하고 보도(자료) 에 이르기까지 하루에 2~3시간 밖에 못자는 강행군이 었다는 설명이다. 그는 “사람이 건강하려면 신체전체가 두루 건강해야 하듯이 경기도정도 한 곳에만 편중돼서는 안 됩니다. 일례로 조직과 여건이 준비도 안됐는데 민선4기 이후 도지사의 공약사업을 위해 팔당호수질개선을 위해서만 무작정 전력투구하는데, 이후의 성과 등 부작용이 염려 됩니다. 팔당호수질은 도지사 취임시부터 1.2ppm으 로 1급수이었는데도 팔당호를 1급수를 만들겠다는 정 책목표를 세우는 것은 모순입니다”라고 행감 이후 소 감을 피력했다. 박 의원은 통일을 염두에 둔 2청의 조직 개편에 대해서 도 신중한 대비를 당부했다. 공무원들도 주어진 일만 하지 말고 10년 이상의 장기비전을 가지고 DMZ 생태 보존등 철저한 준비를 하길 바란다는 의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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