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개발체제(CDM) 연구 세미나 참석
2007-11-06
정치권에 승리에 취한 내 친구가 있다.
친구를 위해 한마디 해주고 싶다.
자_ 친구 이제 떠나게!
자네가 할 일은 여기까지네
자네가 세운 전공이 아무리 대단해도 자네가 주인이 될 수는 없다네
자네의 역할도,
때 도,
여기까지라는 것을 신이 명한 걸세!
이것을 자네가 모르지 안 을 텐데...
왜?
자네의 활보는 계속하는가?
그러니 이젠 어리석은 짖은 하지 말게!
그게 자네의 운명이고,
길일세!
혹여,
미련두지 말게!
미련은 오히려 자네를 힘들고, 비참하게 만들뿐이네
자_ 이제 떠나게 친구!
2007년 11월 5일 최환식도의원2007-11-06
2007-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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