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

등록일 : 2007-11-06 작성자 : 최환식 조회수 :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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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에 승리에 취한 내 친구가 있다.

친구를 위해 한마디 해주고 싶다.

자_ 친구 이제 떠나게!

자네가 할 일은 여기까지네

자네가 세운 전공이 아무리 대단해도 자네가 주인이 될 수는 없다네

자네의 역할도,

때 도,

여기까지라는 것을 신이 명한 걸세!

이것을 자네가 모르지 안 을 텐데...
 
왜?

자네의 활보는 계속하는가?

그러니 이젠 어리석은 짖은 하지 말게!

그게 자네의 운명이고,

길일세!

혹여,

미련두지 말게!

미련은 오히려 자네를 힘들고, 비참하게 만들뿐이네

자_ 이제 떠나게 친구!

2007년 11월 5일 최환식도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