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음여약사봉사대상 수상식 참석
2007-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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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채, 의왕 문화복지타운의 네번째 시설 노인복지회관 아름채는 인근의 보건소와 청소년수련관 꿈누리, 중앙도서관 책마루에 이어 문화복지타운에 네 번째로 문을 여는 복지시설로서 지하1층, 지상3층, 연면적 3758㎡의 규모로 총100억원의 공사비를 투입, 2005년 11월에 착공한 지 2년만에 완공됐다. 이날 개관식에서 이형구 의왕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공사를 마무리한 화산건설과 동우ANG 등 공사관계자와 지역주민들에게 격려와 감사를 전하고 "지역 어르신의 복지요람이자 생활의 동반자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사랑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또 지상 2층에는 사무실, 자원봉사자실, 다목적실과 주간보호시설을 갖추었으며 지상 3층에는 다양한 교육실과 다목적실 등이 들어설 예정으로 어르신들을 위한 각종 교양강좌 및 취미 프로그램을 통해 건전한 노인문화 조성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아름채를 위탁받은 사회복지법인 천주교수원교구 사회복지회는 경로식당 운영, 도시락 배달 서비스, 자원봉사활동, 각종 교양·취미 강좌 등을 통하여 어르신들은 물론 시민들도 즐겨찾는 생활공간, 평생학습 공간으로 성장될 수 있도록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의왕시 관계자는 "아름채 노인복지회관의 개관으로 그동안 지역적 접근성이 어려워 내손동에 위치한 사랑채 노인복지회관 이용이 어려웠던 고천·오전·부곡지역 어르신들의 복지욕구 충족과 보건소와의 연계로 건겅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의왕시가 지난 5월 '의왕시중앙도서관 - 책마루'를 개관하고 6월에는 '의왕시노인복지회관 - 아름채'를 개관함으로 고천동 문화복지타운이 제 모습을 갖추기 시작하면서 의왕시민들을 위한 문화복지 사업들이 활성화될 예정으로 있어 크게 기대되고 있다. 의왕시청옆 고천동 91 일원 부지면적 1만9000여평에는 새로운 생활·문화·복지 인프라 시설이 속속 들어서며 의왕시민을 위한 꿈의 공간으로 의왕시를 대표하는 랜드마크적 시설인 '문화복지타운'이 서서히 제 모습을 갖추고 있어 멋진 경관도 선보이고 있다. 의왕 문화복지타운은 문화예술회관(2008년 목표), 시립중앙도서관(개관), 청소년수련관(개관), 노인복지회관(개관), 보건소 등이 함께 들어서는 다목적 문화복지시설로 2010년까지 조성한다는 목표아래 일부 건물은 이미 완공되거나 공사가 한창 진행중에 있다. 의왕시는 2006년 명칭공모를 통해 문화복지타운-문화나들목, 의왕시립도서관(내손동)-글마루, 중앙도서관(고천동)-책마루, 노인복지회관(내손동)-사랑채 실버센터, 노인종합복지회관(고천동)-아름채 실버센터, 문화예술회관-예마루, 청소년수련관-꿈누리로 정했다. |
2007-06-11
2007-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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