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과의 만남

등록일 : 2007-04-22 작성자 : 최환식 조회수 :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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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21일=노인정에 계시는 어르신과의 시간을 가졌다.  어르신들께서는  경제가 어려워 자식들이 고생하고 있다며 살고 계시는 것을 힘들어 했다.  자식들의 고생을 덜어주는 것은 자신들이 오랫동안 살지 말고 일찍 죽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신다. 목숨을 버려서라도 자식의 어려움을 덜어주고 싶은 것이 부모 마음이라는 것이 느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