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문면 영어마을 유치 한몫 - 시민일보

등록일 : 2004-11-26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1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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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7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본사제정 제2회 행정·의정대상 시상식에서 광역의원 부문 의정대상을 수상한 경기도의회 이희영(양평군·한나라당)의원.

이 의원은 경기도 영봉인 용문산과 남북한강이 운치 있게 관류하는 맑은 물, 친환경 농업을 선도하고 있는 고장, 양평군 출신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소속으로 그동안 활발한 의정 활동을 벌여왔다.

특히 양수리 연꽃축제 유치, 생태공원 조성, 양근교 확장 등 양평 관광의 미래에 앞장서 탁월한 두각을 나타냈으며, 영어마을유치, 교육환경 개선 등 문화·경제·교육 분야에도 남다른 관심을 보였다.
또 경기도의 건축문화 발전에도 크게 이바지 했다.

또한 이 의원은 양평군포럼 초대 회장으로 재직시 팔당상수원 수질정책에 관한 전 국민의 생존권 및 재산권을 보호하고 환경부의 잘못된 법을 보완시키기 위해 범군민대책위원회 공동 대표로 활동하는 등 지역의 곳곳에서 지역민을 위해 노력해왔다.

이 같은 이 의원을 바라보는 주민들은 “이 의원은 도의원으로서 의원직을 수행하면서 교육·문화·건설·경제발전에 기여했고 지역내에서는 꼭 필요한 사회봉사단체의 봉사자로서 지역사회발전과 주민복지 향상을 위해 밤낮 없이 바쁘게 노력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처럼 지역의 발전을 위해 많은 일을 진행한 이 의원의 그동안의 성과 중 가장 돋보이는 것은 경기 동부지역 주민들에게 실용영어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용문면 다문리 산32의1번지 경기 학생 야영장 일대를 영어마을 부지로 유치한 것.

이에 따라 용문면 다문리 영어마을 사업은 5만평 부지에 건축연면적 5000평 규모로 총 50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교육·체험·놀이를 기본요소로 갖춘 형태로 개발된다.

이와 함께 이 의원은 교육사업과 관련 교육환경개선을 위해서 양일고등학교 기숙사 및 어학실 건축사업, 서종초등학교 골프연습장 건설사업, 양평초등학교 담장 교체사업, 옥천초등학교 급식소 개선사업 등을 펼쳤다.

또 지역민의 문화체험 기회 확대를 위해 연꽃 축제사업을 유치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지역 특성화사업으로 발전시켰다.
연꽃축제는 국내외 수생식물(연·창포)의 전시 및 확대 식재를 통해 수생식물의 수질정화 능력과 자생능력을 널리 소개함으로써 더 맑고 깨끗한 수질을 조성하고 수생식물을 이용한 신제품 개발, 생산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총 사업비 10억원이 투입돼 열대수련 25종 500여점, 홍련 2500평방미터 규모로 양서면 양수리에 조성된다.

이밖에 이 의원은 의원으로서가 아닌 지역의 직능단체장으로서도 활동 중이다.

바로 양평군새마을지회 지회장이 그것.

이 의원은 관내 하천과 유원지 계곡 등을 순회 환경사랑운동을 실천했으며, 귀가의 어려운 점이 많은 지역 특성을 감안한 야간방범활동 180회 전개, 경로효친 사상 실천을 위한 경로잔치 전개, 소년·소녀가장 및 독거노인 돕기, 수해복구활동, 회관 건립, 고철모으기 등 헌신적인 봉사활동으로 소외 받은 주민들을 위한 투자와 노력에도 최선을 다했다.

이와 함께 양평군민 포럼 초대회장으로서 이 의원은 환경부의 팔당 상수원이 수질정책이 부당해 범 군민 대책위원회 공동대표로 경기도 9개 시·군을 포함한 강원도 일원과 충청북도 일원을 포함 총 100만 주민과 함께 여의도 집회를 통해 환경부의 정책을 보완시켜 수질개선은 물론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노력했다.

또 한강수계라는 양평의 지리적 특성을 반영한 의정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이 의원은 2000만 수도권 인구의 젖줄인 팔당 상수원을 1급수로 어떻게 끌어올리고 어떻게 관리할 지에 대한 대책과 합리적이고 실효성을 거둘 수 있는 대안제시를 지속적으로 요구해 맑은 물 사랑을 경기도 의정을 통해 강력히 추진 중이다.

또한 상수원보호구역으로 물 부담금이 현재 톤당 120원을 200원대로 인상해 주민들의 지원사업이 상향조정되게 요구하고 더불어 물 이용 부담금으로 오폐수 환경사업에 적극 투자가 이뤄질 수 있도록 의정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또 지역 주민들이 불만 없이 환경부 정책에 동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아울러 이 의원은 경기도 동북부지역의 낙후된 지역의 특수성을 고려, 지역 간 균형적인 발전이 이뤄지도록 획일적인 도정에서 특수성과 계획상이 현실에 부합된 도정으로 지역 편중적인 발전을 해소하도록 활동하고 있다.

이를 위해 그는 지역간 소득 격차 해소를 위한 인프라 구축과 보다 실질적인 노력으로 지역간 소득격차 해소와 균형발전을 이루는 도정이 되도록 집행부에 요구하고, 오늘날 황폐화 돼 가는 농촌경제의 부양과 농어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중이다.

또 농수산물 개방에 따른 대안 수립과 연구 활동에 포커스를 맞춘 의정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처럼 ‘현장감 있는 의정활동’, ‘주민이 함께 하는 의정활동’으로 일 잘하기로 소문난 이 의원, 앞으로도 이 의원이 성실한 양평의 살림꾼으로 주민 곁에서 성실한 의정활동을 전개하길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