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미 의원, ‘제5회 감성농부의 도시나들이’ 참석... “청년농업인의 도전과 성장 응원”

등록일 :2026-10-13 작성자 : 언론홍보과 조회수 : 34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이은미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안산5)은 지난 10일(토) 화성시 동탄호수공원에서 열린 ‘제5회 감성농부의 도시나들이’ 개막식에 참석해 청년농업인들을 격려하고,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과 판로 확대를 위한 정책적 지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4-H경기도본부와 경기도4-H연합회가 주최·주관해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개최됐으며, 경기도 17개 시군의 청년농업인 140명이 참여해 직접 생산한 농산물과 가공품을 도민들에게 선보이고 도시와 농촌이 소통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장에서는 청년농업인들이 직접 재배한 신선한 농산물과 가공품을 판매하는 장터를 비롯해 농산물 체험, 페이스페인팅, 풍선아트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또한 청년농부 비전선포 퍼포먼스와 사물놀이, 버스킹 등 다채로운 문화공연도 함께 진행됐다.

 

이은미 부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이번 행사는 청년농업인들이 정성껏 생산한 농산물을 소비자에게 직접 소개하고, 도시와 농촌이 가까이에서 만나 경기농업의 가치와 매력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라며 행사의 의미를 강조했다.

 

이어 “농업이 지속되기 위해서는 청년농업인들이 농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해 마음껏 도전할 수 있어야 한다”며 “무엇보다 땀 흘려 생산한 농산물이 소비자에게 제대로 알려지고 제값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청년농업인들이 소비자를 직접 만나 자신이 생산한 농산물을 알리고 소통하는 오늘과 같은 자리가 더욱 중요하다”며 청년농업인과 소비자 간 직접적인 교류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끝으로 이 부위원장은 “청년농업인은 경기농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소중한 주역”이라며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에서도 영농 정착부터 생산과 유통, 판로 확대까지 현장에서 필요한 부분을 세심하게 살피고, 청년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은미 의원, ‘제5회 감성농부의 도시나들이’ 참석... “청년농업인의 도전과 성장 응원” 사진(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