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희 의원, 매봉초등학교 찾아 교육 현안 점검 및 현장 정담회 개최

등록일 :2026-08-21 작성자 : 언론홍보과 조회수 : 31

경기도의회 김선희 의원(국민의힘, 용인6)은 20일 용인 매봉초등학교를 방문해 학부모 및 교직원들과 학교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교육환경 발전을 위한 현장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담회는 매봉초등학교의 2026학년도 학교 운영 현황과 함께 생태환경·독서논술·문화예술 등의 ▲중점 교육활동 ▲디지털 인프라 구축 현황 ▲학교 시설 개선 사업 추진 경과를 공유하고, 현장의 애로사항과 정책 제안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담회에 참석한 학부모와 교직원들은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 환경 구축과 노후화된 학교 시설 현대화 등 쾌적한 학습 환경 조성을 위한 도의회 차원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건의했다.


김선희 의원은 특히 학생들의 통학 안전과 관련해 “학부모폴리스 등 학부모 봉사활동이 등교 시간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귀가와 외부 활동이 집중되는 하교 시간대에도 특히 절실히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 의원은 “학부모 봉사단만의 노력으로는 한계가 있을 수 있는 만큼 용인의 ‘청소년지도위원회’ 등 지역사회 전문 봉사·선도 단체와 긴밀히 연계·협력하는 안전 지원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며, “학교 안팎의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하교길 통학 안전망을 마련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제도적·행정적 지원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김 의원은 매봉초등학교가 중점적으로 추진 중인 ▲꿈자람 생태 프로젝트 ▲꿈자람 독서 ▲매봉오케스트라 ▲1인 1악기 예술교육 등에 대해 “학생들의 감성과 인성을 키우는 훌륭한 특색 프로그램인 만큼,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교육 모델로 지속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끝으로 김선희 의원은 “학교 교육의 발전과 우리 아이들의 안전은 경기교육 가족 모두와 지역사회가 하나로 힘을 모을 때 완성된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경청하며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꿈을 펼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김선희 의원은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학교 안팎의 통학 안전망 강화와 미래지향적 교육환경 조성을 비롯해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교육행정 정착을 위해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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