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윤리특별위원회는 7월 23일 제392회 임시회 기간 중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유종상 의원(광명3, 더불어민주당)을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전석훈 의원(성남3, 더불어민주당)과 장민수 의원(안양5, 더불어민주당)을 부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전반기 윤리특별위원회는 더불어민주당 11명, 국민의힘 2명 총 13명으로 구성됐으며, 임기는 2028년 6월 30일까지로 경기도의회 의원에 대한 징계 및 자격심사에 관한 안건이 회부될 경우 이를 심사하는 기능을 담당한다.

유종상 위원장(광명3, 더불어민주당)은 “엄정하고 공정한 윤리심사를 통해 경기도 의회의 신뢰를 높여 나가겠으며, 의원 모두가 의원행동강령과 윤리강령을 성실히 준수하여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윤리특별위원회에 회부되는 안건은 어떠한 정치적 이해관계에도 치우치지 않고 객관적이고 공정한 기준에 따라 심사하여 도민으로부터 더욱 신뢰받는 청렴한 경기도의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제12대 전반기 경기도의회 윤리특별위원회는 유종상(광명3), 전석훈(성남3), 장민수(안양5), 성복임(군포1), 오진택(화성9), 유경현(부천7), 임창휘(광주2), 전자영(용인4), 류기준(고양3), 박정균(비례), 최찬민(수원6)(이상 더불어민주당), 금종례(비례), 김성남(포천2)(이상 국민의힘) 총 13명의 의원이 활동을 하게 될 예정이다.


제12대 전반기 윤리특위 위원장,부위원장 선출 사진(1) 제12대 전반기 윤리특위 위원장,부위원장 선출 사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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