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09
김명원 의원, 프리미엄버스 부천노선 신설 촉구
등록일 : 2020-11-09
작성자 : 언론홍보과
조회수 : 259
김명원 건설교통위원장은 11월 9일(월) 열린 2020년 행정사무감사에서 최근에 경기도의 신개념 교통수단으로 “경기프리미엄광역버스”가 도입되었는데 시범사업 이전에 수요조사를 충분히 했는지 지적하면서, “부천 소사 옥길 제2경인고속도로 사당 강남 노선 신설”을 강력히 제안했다.
ㅇ 이에 대해 박태환 교통국장은 “현재 시범운행을 거쳐 기피지역과 신도시 지역에 프리미엄광역버스 노선 신설을 계획 중이며, 서울시, 부천시와 협의하여 노선 신설을 적극 검토해 보겠다”고 답변했다.
ㅇ 프리미엄버스는 ‘좌석 예약제’로 운영되며, 철도나 항공, 시외버스처럼 ‘모바일 예약전용 앱’을 통해 사전 예약하고 요금은 교통카드(환승 가능)로 현장에서 지불하는 방식이다.
ㅇ 프리미엄 버스는 그간 광역버스의 단점으로 지적돼 온 입석운행, 긴 승차대기 및 이동 시간, 잦은 환승, 좁은 좌석 등의 문제를 해결했다. 또한 우등형 차량을 도입했으며, 보다 빠르고 편리한 이동을 보장하는 차원에서 정류소를 최소화하여 주요 거점만 정차하는 ‘스킵 앤 스탑’방식을 도입했다.
ㅇ 경기프리미엄버스를 이용하려면 모바일앱 미리(MIRI)를 내려받아 회원등록 후 탑승하려는 노선과 좌석을 미리 예약하면 된다. 매월 25일 마다 예약하는 방식이다. 주말과 공휴일은 운영하지 않으며, 출퇴근시간 (출근 오전 6시∼9시, 퇴근 오후 5시∼10시)만 운행한다. 요금은 3,050 원이며 환승요금제가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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