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시의원,경기도 성년후견제도 이용지원사업 성과보고회참석

등록일 : 2019-12-10 작성자 : 언론홍보과 조회수 : 354

성년후견 제도가 경기도민의 인간다운 삶을 돕는 든든한 친구가 될 수 있기를 기대 합니다

 

정희시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장(더민주, 군포2)10일 오후 3시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한국후견사회복지사협회(회장 이희숙) 주관으로 열린‘2019년 경기도 성년후견제도 이용지원 사업 성과보고회에 참석했다.

 

정희시 위원장은성년후견제도는 후원이 필요한 도민 누구나 손쉽게 접근하여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어야 하며, 도민의 인간다운 삶을 보장하고 도민 모두의 복지향상에 도움을 주는 보편적인 제도로 정착시켜 나가야 한다급속한 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독거노인 등 1인 가구 증가로 인해 자식이 해주던 역할을 대신 맡아 줄 존재로서 후견인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정희시 위원장은믿을 수 있는 후견인을 양성해야 성년후견제도가 정착될 수 있다경기도의회에서도 도민 인권 보장과 복지 향상을 위한 정책대안 제시를 비롯한 지원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정희시 위원장이 좌장을 맡아 최혜숙 한국후견사회복지사협회 경기도협회장의 주제발표가 진행됐다.

토론자로는 박인환 교수(인하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김재형 변호사(한국후견사회복지사협회 고문변호사)가 참여했다.

 

성년후견제도 지원사업 성과 보고회는 경기도가 20194월부터 진행해온전문가 후견인 양성교육도민인식 개선 프로그램등에 대한 사업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열렸으며, 권정선 경기도의원(더민주, 부천5), 지석환 경기도의원(더민주, 용인1), 진석범 경기복지재단 대표이사, 김종구 경기도 복지정책과장,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경기도는 20145경기도 성년후견제도 이용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관련 사업을 진행해오고 있다.

 

성년후견제도는 질병, 장애, 노령, 그 밖의 사유로 인한 정신적 제약으로 사무를 처리할 능력이 지속적으로 부족해 후원이 필요한 성인들에게 재산관리, 신상보호 등 다양한 사무를 대신 처리 할 수 있는 후견인을 지원함으로써 누구나 자기 결정권을 보장받고 인간다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돕는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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