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원의원,장수IC~중동IC 정채해결 강력요구

등록일 : 2019-11-20 작성자 : 언론홍보과 조회수 : 341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소속 김명원 의원(더민주, 부천6)11. 19() 경기도 건설국에 대한 2019년 행정사무감사에서 장수IC에서 중동IC까지 늘 정체되고 있다, 대책을 요구 하였다.

 이에 대하여 방윤석 건설국장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의 광역교통 2030’계획에 의해 서창-김포구간을 지하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전략영향평가를 진행 중이며 공사가 완료되면 상습정체가 해결될 것이라고 답변했다.

이에 덧붙여 김 의원은 향후 3기 신도시인 계양신도시 17천 세대, 대장신도시 2만 세대 총 10만 명의 인구가 증가될 것으로 예상되니 더욱 정체가 심해져 자동차 매연으로 인한 미세먼지 피해가 극심해질 것으로 본다, “계획대로 추진되도록 진행과정을 체크하여 보고해 줄 것을 촉구했다.

 이어 김 의원은 민자도로 및 지방도로의 LED조명 교체를 위해 적극적 계도를 주문하였고, 중소건설업체 및 건설노동자의 권익보호를 위해 적정임금을 시중노임단가를 기본급으로 하여 줄 것을 요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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