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노동위원회,제41회 융합연구포럼 참석관련
2019-10-29
사회복지시설은 사회 구성원 모두를 위한 공익시설인 만큼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적절한 지원이 있어야 합니다”
정희시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장(더민주, 군포2)은 29일, 보건복지위원회 회의실
에서 정미숙 사회복지법인 푸른나무 해뜨는 집 원장, 방동식 사회복지법인 천사
재단 대표 등 경기도장애인거주시설협회 관계자들과 운영 현안을 논의했다.
정희시 위원장은“장애인거주시설을 비롯한 사회복지시설은 우리 사회 구성원 모두를
위한 공익시설인 만큼 원활한 운영을 뒷받침 할 수 있는 적절한 지원이 있어야
한다”며“개인 장애인거주시설의 법인 전환에 뒤 따른 도 차원의 정책마련 및
예산 지원에 의회에서도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경기도장애인거주시설협회에 따르면 정부 방침에 따라 경기도내 장애인 개인시설
이 법인으로 전환하여 시설요건을 갖추고 운영하고 있으나 2018년 법인으로 신규
전환한 5개 시설의 2020년도 국비 지원이 불투명한 상태다.
경기도장애인거주시설협회는 내년 국비 예산 미반영 시 시설 운영을 지속할 수
없는 현실적 어려움을 호소하며 장애인거주시설 소재 시?군과의 예산 협의를 거쳐
경기도비 2억8천9백만원의 지원을 요청하고 있다.
2019-10-29
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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