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명근의원,평택시 포승읍 고등학교 설립관련 간담회개최
2019-09-03
경기도의회 제2교육위원회 황대호(더불어민주당, 수원4)의원이 페이스북에 올린 독도 망언을 한 일본 마루야마 호다카 의원에게 보내는 편지가 화제가 되고 있다.
황대호 의원은 페이스북 글을 통해 “‘전쟁을 통해 독도를 되찾자’는 자네의 황당한 얘기를 듣고 가장 먼저 든 생각은 ‘꽃이나 보며 자위나 하라’는 우리나라 자유한국당 대변인의 발언이 혹시 자네를 두고 한 말인데 이게 약간 혼돈이 있었던 것은 아닌가 하여 혼자 웃음을 지었다”면서 이렇게 말했다.
황의원은 “국민을 지킨다는 당에서 전쟁을 하자는 게 앞뒤가 맞나 하는 생각이 앞서지만 그래도 사실관계를 잠시 일러 주어야겠네”라고 말했다.
이어 “일본의 중의원이라면 하원 국회의원이라는 얘기인데 우리나라에서 자네 수준이면 지방의회는 물론이고 주민자치회에도 들어가지 못할 걸세” 라고 말했다.
? 마지막으로 “이렇게 얘기를 해도 자꾸 전쟁이란 단어가 떠오를 만큼 혈기가 넘치거든 언제든지 한국의 자유한국당 대변인의 상냥한 안내를 잊지 마시게나. 아무래도 그 방법이 아시아 평화와 세계평화를 위해서도 훨씬 좋을 듯 싶네”라고 덧붙였다.
2019-09-03
2019-09-03
031-8008-7139, 78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