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대운의원 말산업연구단체 현안사항및 향후 발전방향 토론위해 첫워크샵개최

등록일 : 2018-11-01 작성자 : 언론홍보과 조회수 : 549

경기도의회 말산업연구단체의 현안사항 및 향후 발전방향 토론을 위한

워크샵이 지난 1030~31일 이틀간 양주 휴먼앤홀스랜드에서 열렸다.

도의회 말산업 연구단체는 경기도의회 의원연구활동 지원조례 제5조에 근거해 지난 8월 발족한 연구단체로, 정대운 기재위원장(회장), 박근철 안행위원장(총무)을 비롯한 22명의 의원들로 구성되었으며, 금번 워크샵이 첫 공식활동이다.

현직 의원 20여명과 말산업관계자가 참석한 토론회에서는 경기도말산업의 향후 발전방안 및 활동계획에 대해 열띤 토론이 진행되었으며 특히 경기도말산업육성기금 설치 및 운영 조례 발의에 대한 구체적 의견들이 제시되었다.

해당 조례는 한국마사회 과천경마장으로부터 매년 징수되는 3,700억여원의 레저세 중 일부를 말산업 육성에 환원해 신성장 동력인 말산업 입지를 선점하고 경기도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단체 발족시부터 준비해온 사항으로, 연구단체에서는 이달 내 입법예고 및 조례 발의를 통해 경기도말산업 발전에 한층 더 박차를 가하겠다는 방침이다.

 

정대운 경기도의회 말산업연구단체 회장은 말산업은 현재 초기단계로 산업 정착 시 생산·육성·유통 및 소비단계에서 높은 부가가치 창출이 가능해 향후 농축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한 경기도의 미래성장동력이 될 수 있으며, 개인의 레저 목적뿐만 아니라 재활 및 심리치료 등 의료분야와 비행청소년 등의 사회문제에 대한 예방책으로서도 부각되고 있다. 향후 활발한 연구활동을 통해 말산업 발전에 일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대운의원 말산업연구단체 현안사항및 향후 발전방향 토론위해 첫워크샵개최 사진(1) 정대운의원 말산업연구단체 현안사항및 향후 발전방향 토론위해 첫워크샵개최 사진(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