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중국 강소성 친선의원연맹이 인민대표대회 방문관련

등록일 : 2017-09-28 작성자 : 언론홍보과 조회수 : 3052

경기도의회 중국 강소성 친선의원연맹(회장 박근철, 더불어민주당)27일 중국 강소성 인민대표대회를 방문했다.

방문단은 강소성 인민대표대회(이하 인대) 상무위원회의 자이펑 부주임과의 면담에서 의회간 우호협력과 양 지역간 교류협력 및 상생발전에 대한 적극적인 지지와 공감대를 이끌어 냈다.

박근철(더민주,비례) 연맹회장은 경기도와 강소성은 집행부 차원에서 활발한 교류사업을 지속하고 있으며 경기도의회는 양 지역의 발전을 위해 의회 차원에서 적극적인 지원을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강소성 인대측 영접대표 자이펑 부주임은 앞으로도 강소성은 경기도와 지속적인 교류협력을 기대하며, 인대에서도 필요한 지원을 다하겠다. 양 지역의 협력과 관계 발전을 위한 경기도의회의 꾸준한 노력에 감사한다 고 답했다.

이번 경기도의회 중국 강소성 친선의원연맹 방문단은 박근철(더민주, 비례), 임동본(자유한국, 성남4),박재만(더민주, 양주2), 오완석(더민주, 수원9), 원미정(더민주, 안산8), 김길섭(자유한국, 비례), 이정애(더민주, 남양주5), 공영애(자유한국, 비례), 권영천(자유한국, 이천2) 등 총 9명으로 구성되었다.

방문단은 향후 일정인 상해 GBC(경기통상사무소) 등을 방문하고 오는 30일 귀국 예정이다.

 

경기도의회 중국 강소성 친선의원연맹이 인민대표대회 방문관련 사진(1) 경기도의회 중국 강소성 친선의원연맹이 인민대표대회 방문관련 사진(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