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수의원,파주영어마을 운영부실 대책마련 캠퍼스설립제안관련

등록일 :2017-03-17 작성자 : 언론홍보과 조회수 : 859

 

박용수 도의원(더불어민주당, 파주2)이 “파주영어마을 운영부실 대책마련과 소규모 주상복합형 사회주택 공급, 한류월드내 무비 VFX 캠퍼스를 설립할 것”을 제안했다.

 

박 의원은 2017년 3월 16일 경기도의회 제317회 3차 임시회 본회의에서 도정질문에서 경기도지사에 “쾌적한 주거공간과 권리금 없이 영세 자영업자들의 창업을 도울 수 있도록 경기도 소규모 주상복합형 사회주택 공급을 적극 검토할 것”을 주문하였다.

 

그리고, 지난 1월 11일 경기영어마을이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으로 통합되었고, 경영난 극복을 위해 커피숍, 스포츠센터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마치 영어마을이 복합몰처럼 운영되는 인상을 주고 최근 발생한 학생폭행 사고도 원활하게 대처하지 못하는 등 “영어마을의 교육적 가치가 하락하는 문제를 개선해 줄 것”을 강력히 요구했다.

 

또한, 4차산업혁명으로 사라지는 일자리 대책 준비와 2013년 340억달러, 2020년에는 490억 달러 시장규모로 급성장세를 보이는 “VFX(시각적인 특수효과) 캠퍼스를 한류월드 내에 설립하여 한류월드 일대를 아시아 영상산업의 허브로 육성할 것”을 주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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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수 의원은 “최근에 도정을 바라보면, 도의원의 도정질문에 대한 답변은 항상 지연되거나 방치된다는 느낌이 든다”고 말하며 “모든 사람이 완벽할 수는 없지만 도민의 대표로 선출된 의원들의 요청과 제안을 신속하고 합리적인 방향으로 검토?추진해 줄 것”을 강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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