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낙영의원,경기문화재단 행정사무감사 질의관련

등록일 : 2016-11-11 작성자 : 언론홍보과 조회수 : 493

1111일 실시된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경기문화재단 행정사무감사에서 송낙영(더민주, 남양주3) 의원은 경기청년사업소 관련 사업이나 북부문화사업단에서 추진하는 평화나눔페스티벌사업은 발주금액이 큰 사업인만큼 단일 건으로 입찰해야하는데 조명임차, 무대제작, 음향임차 등으로 수의계약 요건에 맞추려 쪼개여 발주한 사유와 재단의 수의계약 기준에 대해 질의하고 잘못된 수의계약은 심각한 문제를 가지고 있다고 강하게 질타했다.

또한, 재단의 기간제 및 일용직직원이 계속 늘어나고 있는데 이 직원들은 계약기간이 최대2년이라 업무에 적응할 만 하면 퇴사해야 하는 문제가 있고, 개선방안으로는 정규직 채용을 늘려야하는데 인건비 확보 등 이에 따른 보완책은 어떤 것이 있는지와 400명 가까운 직원 중 파견직 직원(142, 154, 1610)도 여러명 있는데 구체적인 파견내용과 파견처파견 사유에 대해 따져물었다.

그리고 경영협력실, 경기도 박물관미술관 등 전반적으로 뮤지엄 본부의 예산집행률이 아주 저조하여 8월말 기준으로 10%를 채 넘지 못하여 남은 기간 동안 아무리 사업을 열심히 추진한데도 불용액이 발생할 것이 분명하여 사업 추진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하고 최소 20%이하의 예산집행률을 보이고 있는 사업에 대해 전면적인 재검토와 대책을 강구하라고 재단 대표이사에게 요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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