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진웅의원,킨텍스 행정사무감사관련

등록일 : 2016-11-09 작성자 : 언론홍보과 조회수 : 556

킨텍스는 전시·컨벤션 사업, 문화·이벤트사업, 부대사업 등을 운영하며 2016년 예상 수입액이 656억원이 예상되며 이는 전년대비 20% 증가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음.

 

그리고 현재는 3단계(3전시장) 건립(증축)계획을 세우고 현재 기재부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되어 세계 전시면적 47위에서 22위 급 부상을 준비하고 있음.

 

이러한 킨텍스가 그 위상만큼 운영에 있어 투명성도 높이고 사회적 책임도 다해야 된다고 사료됨.

 

킨텍스는 경기도 주식회사 킨텍스 출자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제32도민의 공공복리 증진을 위하여 노력하여야 한다.’ 규정에 대한 노력이 극히 미미하다는 것임.

킨텍스가 제출한 자료에 의하면 매년 도내 소년소녀가장 및 기초생활수급자 대상 고등학생 40명을 선발하여 장학금을 지급한 것과 직원들의 자원봉사 활동, 매년 중학교나 고등학교 중 1개교를 선정하여 진로강연을 실시한 것, 이외 전시회 연계 사회공헌사업 일부를 하고 있는 것으로 조례가 규정한 의미보다 퇴색된 기여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또한 킨텍스는 사회적기업과 마을기업, 장애인기업, 협동조합 등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의 부스운영도 20148개업체 10부스에서 201536개 업체 99개 부스를 운영했으나 그 매출 도움에 미미한 것으로 이를 실질적으로 증대시킬 수 있는 노력이 필요한 것으로 보임.

 

킨텍스는 유사·중복전시회를 201414건에 19, 201513193천만원, 20169월 현재 15235천만원 배정한 것으로 나타남. 이는 배정으로 사업자간 과다경쟁으로 우량주관사의 성장발전을 저해시키기에 전시회의 질적 성장을 위한 배정정책의 개선이 필요하다고 자체 진단평가했으면서도 매년 더 많이 배정하는 것은 이율배반적임. 이의 배정정책의 개선이 필요함.

 

킨텍스의 장치분야 사업을 하면서 킨텍스 등록업체 191개 업체만이 참여할 수 있게 하였고 2016년 상반기 장치분야 사업자를 선정한 자료를 보면 총 1,846개 사업선정을 하면서 등록업체 중 10%19개 업체가 총 사업의 56.7%1,046건을 수행한 것으로 일부업체 위주로 발주가 이루어진 것으로 나타남. 이의 면밀한 검토를 통해 개선방안을 찾아야 될 것으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