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만의원,취약계층 주택에너지 효율개선 사업확대촉구관련

등록일 : 2016-11-08 작성자 : 언론홍보과 조회수 : 761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박재만(더불어민주당, 양주2) 의원은 8일 경기도 도시주택실 행정사무감사에서 취약계층 주택 에너지 효율개선 사업인 햇살하우징 정책의 확대를 촉구했다.

 박 의원 자료에 따르면 햇살하우징 사업이 2015년에는 사업량 109, 사업비가 5억원인데, 2016년 계획에는 200호였으나, 실제 실적은 사업량 169, 6억원의 사업비로 추진중이다.

 이에 대해 박 의원은 청년층을 위한 따복하우스는 2020년까지 1만호를 공급하고, 중산층을 위한 뉴스테이 사업도 적극적으로 추진하는데 비해 상대적으로 신경써줘야 할 저소득 취약계층의 주거복지에는 소홀하다고 지적했다.

 박 의원은 날씨가 추워지면서 주거 취약계층의 겨울나기는 매우 힘들다, “보다 많은 예산확보를 통해 주거복지가 가장 필요한 취약계층을 위한 햇살하우징 사업량을 확대하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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