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국의원,공항버스 면허회수및 공항공사설립 행감질의관련

등록일 : 2016-11-08 작성자 : 언론홍보과 조회수 : 464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장현국 의원(더민주당, 수원7)11. 7() 교통국에 대한 2016년 행정사무감사에서 지난 10월 국토위 국감에서 남경필 도지사의 공항버스 면허 회수 및 2018년 공항공사 설립에 대해 집중적으로 질의하였다.

     이날 장 의원은 사전에 공항버스업체와 충분한 상의도 없었고, 실무진도 모르는 공항버스 면허회수 후 공항공사를 설립하겠다고 정책은 누구를 위한 정책이냐고 강하게 질타하며 혹시나 공사 설립이 어려울 경우 공영제 보다는 준공영제 방식으로 전환하면 어떤 업체에 위탁운영하게 된다며 특정 업체에 대한 특혜 의혹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를 나타냈다.

 또한 장 의원은 공항버스 요금이 비싸다는 것이 남지사의 설명인데, 훨씬 짧은 거리를 운행하는 서울 공항버스(신사동 출발 63km)는 우리 경기도 보다 훨씬 더 비싸다며 공항버스 관련 남지사의 발표가 타당성이 떨어진다고 반박하며, “즉흥적인 발표로 경기도 공항버스 운영업체의 생존권이 위협받고 있다며 신중한 접근을 주문하였다.

 이에 대해 구헌상 교통국장은 현재 업체들과 협의 중이고, 다각적인 측면을 신중하게 접근해 가겠다고 답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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