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영의원,복지여성실행감에서 관리동 어린이집 임대로지적관련
2016-11-07
이순희 의원(새누리, 비례)은 4일 경기도북부청사에서 복지여성실을 대상으로 진행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이혼가정의 자녀에 대한 배려와 지원이 부족한 실정을 지적하였다.
이날 이 의원은 “하나의 가정이 깨지면 그 구성원이 받게 되는 영향력은 매우 크며, 특히 아동·청소년에게는 때론 트라우마가 될 정도로 부정적인 영향이 되기도 한다”면서 “이혼가정의 자녀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보다 세심한 배려와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이 의원은 “현재 가정폭력의 피해자가 주로 여성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어 상대적으로 남성에 대한 배려는 부족하다”면서 “그러나 실제로 남성피해자들도 상당수 있지만 사회적분위기 등으로 드러나지 못하고 있는 사례가 많다”면서 가정폭력 지원에 사각지대가 생기지 않도록 다각적인 시각에서 검토해볼 필요가 있다고 당부했다.
2016-11-07
2016-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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