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임의원,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행정사무감사관련

등록일 : 2016-11-04 작성자 : 언론홍보과 조회수 : 492

경기도의회 경제과학기술위원회 김유임(더민주,고양5)의원은 4일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행정사무감사에서 경기비즈니스센터(GBC)의 조직운영 전면 개선을 요구했다.현재 인도,중국,러시아등 세계 6개 국가에 8개 해외 위탁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는데 직원들의 이직이 빈번하고 현재 소장들도 한국어가 되지 않은 현지인인 경우 도와 업무소통,한국문화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지고 인력이 턱 없이 부족해 사업은 있으나 결과적으로 그 업무를 진행하기에는 어려움이 많다고 지적하였다.

 

김유임의원은 경기 G-fair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한 소장들과의 간담회에서 한결같이 해외시장에서 한국상품의 인기나 관심이 많은데 현재의 인력과 시스템으로는 그 업무를 하기에 역부족이라며 경기도의 지원을 강력하게 요구했다고 전했다.

 

현재 한국의 수출 경제지표가 마이너스를 기록하고 있어 도내기업의 해외수출 판로를 지원하고 기업지원을 위해 경기비지니스센터의 운영 중장기전략을 수립하고 해외센터 인력을 개편하라는 주문을 하였다.또한 수출기업을 대신하여 시장조사-바이어발굴-계약추진지원등의 목적사업을 통해 결과적으로 수출계약이 이루어지도록 해외센터,중기센터,경기도의 일상적인 업무 협의 시스템을 구축하라고 지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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