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평택,안성지역 상생협력방안 간담회관련

등록일 : 2016-09-09 작성자 : 언론홍보과 조회수 : 892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진용복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 천동현 의원(새누리당, 안성1) 등 용인, 평택, 안성지역 도의원은 9. 9() 14, 도시환경위원회 회의실에서 수자원본부, 경기연구원 등 관계전문가들과 함께진위안성천 및 평택호 수계 수질개선과 상하류 상생협력 방안연구용역 관련 설명을 듣고 관련 지자체간의 협력 해결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를 가졌다.

 

 안성천 및 진위천 상수원보호 관련하여 용인·안성지역은 상수원 보호구역 상류 규제 피해로 인하여 보호구역 해제를 요구하고 있으며, 평택지역은 평택호 수질개선 및 비상급수 등을 위해 지방상수원 보호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진위안성천 및 평택호 수계 수질개선과 상하류 상생협력 방안연구용역은 ‘16.6’17.12월까지 경기연구원에서 용역을 수행하여 수질예측 및 개선대책을 마련하고, 지자체간 갈등 해소를 위한 상·하류 실행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이날 간담회 참석한 의원들은 각 시의 입장차이가 있으므로 용역 중간보고회 이 

 

전에 3개시 도의원들과 함께 현장을 방문하여 상황을 파악하고, 시군담당자가  

 

여하는 실무협의회 개최로 의견을 수렴하여 상생을 위한 긴밀한 협의가 필요 

 

함을 강조하였다. 

 천동현 의원은용역기간이 너무 길어지면 주민불편이 크므로 기간을 단축 하여‘179월쯤 결과가 나오도록 조속히 연구용역 추진을 요청하였고, 

또한 진용복 의원은 연구용역이 잘 진행되어 3개시가 수긍할 수 있는 결과과 나와 서로 윈윈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에서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