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9-09
용인,평택,안성지역 상생협력방안 간담회관련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진용복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 천동현 의원(새누리당, 안성1) 등 용인, 평택, 안성지역 도의원은 9. 9(금) 14시, 도시환경위원회 회의실에서 수자원본부, 경기연구원 등 관계전문가들과 함께「진위안성천 및 평택호 수계 수질개선과 상하류 상생협력 방안」연구용역 관련 설명을 듣고 관련 지자체간의 협력 해결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를 가졌다.
안성천 및 진위천 상수원보호 관련하여 용인·안성지역은 상수원 보호구역 상류 규제 피해로 인하여 보호구역 해제를 요구하고 있으며, 평택지역은 평택호 수질개선 및 비상급수 등을 위해 지방상수원 보호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진위안성천 및 평택호 수계 수질개선과 상하류 상생협력 방안」연구용역은 ‘16.6월∼’17.12월까지 경기연구원에서 용역을 수행하여 수질예측 및 개선대책을 마련하고, 지자체간 갈등 해소를 위한 상·하류 실행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이날 간담회 참석한 의원들은 각 시의 입장차이가 있으므로 용역 중간보고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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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3개시 도의원들과 함께 현장을 방문하여 상황을 파악하고, 시군담당자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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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하는 실무협의회 개최로 의견을 수렴하여 상생을 위한 긴밀한 협의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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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을 강조하였다.
? 천동현 의원은‘용역기간이 너무 길어지면 주민불편이 크므로 기간을 단축 하여‘17년 9월쯤 결과가 나오도록 조속히 연구용역 추진을 요청’하였고,
또한 진용복 의원은 ‘연구용역이 잘 진행되어 3개시가 수긍할 수 있는 결과과 나와 서로 윈윈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에서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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