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현의원,금곡동 칠보초등학교 학생수 증원및 학습환경 개선주장관련
2016-09-09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소속 이정훈 의원(새누리당, 하남2)은 9일 열린 제313회 제4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하남시 천현동 일원에 추진중인 뉴스테이 사업의 부당함을 알리고 재검토를 촉구했다.
경기도시공사가 추진하는 천현동 뉴스테이촉진지구 사업은 28만7천㎡ 규모로 사업비 약 6,160억원을 들여 뉴스테이 2,219가구 등 총 3,500여 주택 조성계획이다.
이 의원은 하남시의 경우 임대주택 공급비율이 32% 정도로 타 지역보다 월등히 높다는 점을 지적하며, “지하철 및 버스 등 생활인프라 확충이 시급한 상태에서 성급한 뉴스테이 추진은 지금도 혼잡한 교통체증을 더욱 악화시킬 뿐만 아니라 아파트 과잉 공급을 초래해 서민 주거안정을 위협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 의원은 “만약 경기도시공사가 뉴스테이 사업을 반드시 추진해야 한다면, 주택공급 임대비율을 낮추고 일자리 창출과 자족도시를 위한 산업단지 유치계획이 포함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베드타운이라는 오명을 쓴 하남시가 도시의 지속가능성과 자족도시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부가가치가 창출되는 패션단지 유치 등 첨단산업 유치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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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09
201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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