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생태도시연구회,연구용역 중간보고관련

등록일 : 2016-09-09 작성자 : 언론홍보과 조회수 : 950

경기도의회 생태도시연구회는 98() 교육위원회 회의실에서 생태도시연구회 정책연구용역으로 추진하고 있는 생태도시 개념적용 사업사례와 경기도 시사점에 대한 중간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중간보고회에서 김치백 의원(국민의당, 용인7)은 많은 사례들이 실질적으로 경기도 또는 지자체에 적용할 수 있는 대안이나 목표가 제시되기를, 양근서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6)은 주로 외국사례 제시 및 분량이 너무 많고 기존 사례를 유형화하여 소개에 그치는 정도라며 몇 개의 사례를 집중적으로 분석하는 것이 필요하고,

 

또한 생태도시는 기존 도시에 적용하는 것은 한계가 있다며, 경기도는 이미 새로운 도시에 친환경생태기술을 집약하여 체험 및 실험공간인 “eco-life center”를 만드는 연구에 착수했다며, 이를 참고하여 연구에 담아 방향성 등을 제시토록 주문하였다.

 

최재백 회장(더불어민주당, 시흥3)은 대안을 제시할 때 조례나 지침으로 반영되었으면 좋은지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고, 외국사례는 많으나 도내 좋은 사례 또는 실패 사례 소개가 없는 것이 아쉽다며, 지난번 현장방문한 오산천이나 도내 하천들을 서로 비교하여 잘된 점과 못된 점을 분석하여 동 연구가 타 연구의 모범이 되는 완벽한 연구가 되도록 연구진에게 당부하였다.

 

경기도의회 생태도시연구회,연구용역 중간보고관련 사진(1) 경기도의회 생태도시연구회,연구용역 중간보고관련 사진(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