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9-08
원욱희의원,도자산업 육성 강조와 오학초등학교 교육환경 약화지적관련
경기도의회 경제과학기술위원회 원욱희 의원(새누리당, 여주1)이 7일 열린 제31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발언을 통해 여주시의 현안인 도자산업과 교육환경에 대한 의견을 환기시켰다.
○ 원욱희 의원은 이날 발언에서 여주시에 위치한 한국도자재단의 통폐합 기관에서 제외됨을 감사하며, 도자산업의 중요성을 적시하며 발언을 시작하였다.
○ 원 의원은 경기도 공공기관 경영합리화의 일환으로 한국도자재단이 통폐합의 대상이 된 이후, 집행부와 도의회 의원 등 관계자들에게 도자산업의 중요성과 한국도자재단의 유지를 설득하였다. 이로 인하여 한국도자재단은 통폐합이 아닌, 스스로의 구조조정과 발전방안 마련을 통해 현 체제를 유지하게 하는데 혁혁한 공을 세운 바 있다. 이에 원의원은 5분발언을 통해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도 한국도자재단이 도자산업과 여주시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하고 남경필 지사의 지원을 부탁하였다.
○ 아울러 원욱희 의원은 현재 여주시 오학동에 건축되는 아파트로 인해 초등학교 시설 부족을 지적하였다.
○ 원 의원에 따르면, 오학동에는 앞으로 388세대 아파트 설립으로 인하여 추후 초등학생 105명 이상이 유입될 것이라고 하였으며, 경기도교육청은 기존 초등학교 증축이라는 임시방편만을 제시하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 원 의원은 여주시 오학동의 인구 증가로 인해 앞으로 벌어질 교육환경 악화를 예상하고, 「도시ㆍ군계획시설의 결정ㆍ구조 및 설치기준에 관한 규칙」을 근거로 오학동에 초등학교 신설을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에 요청하며 발언을 마무리 하였다.
201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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