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욱희의원,도자산업 육성 강조와 오학초등학교 교육환경 약화지적관련

등록일 : 2016-09-08 작성자 : 언론홍보과 조회수 : 519

경기도의회 경제과학기술위원회 원욱희 의원(새누리당, 여주1)7일 열린 제31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발언을 통해 여주시의 현안인 도자산업과 교육환경에 대한 의견을 환기시켰다.

원욱희 의원은 이날 발언에서 여주시에 위치한 한국도자재단의 통폐합 기관에서 제외됨을 감사하며, 도자산업의 중요성을 적시하며 발언을 시작하였다.

 

원 의원은 경기도 공공기관 경영합리화의 일환으로 한국도자재단이 통폐합의 대상이 된 이후, 집행부와 도의회 의원 등 관계자들에게 도자산업의 중요성과 한국도자재단의 유지를 설득하였다. 이로 인하여 한국도자재단은 통폐합이 아닌, 스스로의 구조조정과 발전방안 마련을 통해 현 체제를 유지하게 하는데 혁혁한 공을 세운 바 있다. 이에 원의원은 5분발언을 통해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도 한국도자재단이 도자산업과 여주시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하고 남경필 지사의 지원을 부탁하였다.

 

아울러 원욱희 의원은 현재 여주시 오학동에 건축되는 아파트로 인해 초등학교 시설 부족을 지적하였다.

원 의원에 따르면, 오학동에는 앞으로 388세대 아파트 설립으로 인하여 추후 초등학생 105명 이상이 유입될 것이라고 하였으며, 경기도교육청은 기존 초등학교 증축이라는 임시방편만을 제시하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원 의원은 여주시 오학동의 인구 증가로 인해 앞으로 벌어질 교육환경 악화를 예상하고, 도시군계획시설의 결정구조 및 설기준에 관한 규칙 근거로 오학동에 초등학교 신설을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에 요청하며 발언을 마무리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