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6-08
안승남의원,메르스로인한 건물폐쇄 소상공인 영업손실지원완료
구리시 메르스 사태로 인하여 건물이 폐쇄되었던 태영프라자와 성원메스티지상가의 21개소 소상공인 임차인에 대한 영업손실 1억 1천 3백여만원의 지원이 6월 18일 완료될 예정이다.
○ 경기도의회 경제과학기술위원회 안승남 의원(더불어민주당, 구리2)대표발의로 작년 10월에 제정된 「경기도 공익을 위한 건물폐쇄로 손해를 입은 소상공인 임차인 지원 조례」는 감염병, 재난 등 비상사태를 대비하기 위한 공익을 위하여 건물이 폐쇄된 경우 그 건물에서 영업하고 있는 소상공인 임차인의 피해를 지원할 수 있는 근거가 되었다.
○ 조례 제정 이후 안승남 의원은 경기도 예산으로 10억원을 마련하였고, 예산집행이 늦어지자 「메르스로 인해 폐쇄됐던 병원건물에 입주한 소상공인 임차인 신속한 지원 청원」소개의원으로 조속한 지원을 강력하게 촉구하였다.
○ 메르스 피해 소상공인 임차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준 본 조례는 전국 최초로 제정된 조례로서, 지방의회 의정활동 중 수범사례로 평가 받아, 지난 5월 16일 국회에서 열린 「제3회 시도광역의원 대한민국위민의정대상」에서 안승남 의원은 자치법규 분야의 우수상을 받은 바 있다.
○ 안승남 의원은 “빠르게 매듭짓지 못해서 정말 죄송하며, 확보한 10억원 중 남은 예산은 이번 추경에서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 사업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 경제과학기술위원회에서 긴밀하게 의논하겠다”고 밝혔다.
201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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