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일자리재단 관련 공개토론회개최
2016-02-19
경기도 여성가족교육협력위원회 소속 권미나 의원(새누리당, 용인4)은 경기도의회 경제과학기술위원회가 18일 개최한 '경기일자리재단 관련 공개토론회'에서 일자리재단 추진과정에서 시·군과의 연계 노력이 미흡하다고 지적하였다.
? 권미나 의원은 “일자리사업과 관련하여 컨트롤 타워가 필요한 것은 사실”이라며 일자리재단의 필요성은 인정하면서도 “용인시에 소재한 여성능력개발센터 등은 현재 용인시 여성창업인들이 활발하게 이용하고 있는데, 이들 수요에 대한 대안이나 현 용인부지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에 대한 계획은 여전히 부족하다“고 지적하였다.
? 또한, 권 의원은 “일자리재단으로 통합 추진되고 있는 북부여성비전센터의 경우, 북부지역의 여성관련 사업의 허브역할을 하고 있는 기관인데, 일자리 외의 사업영역에 대한 관리운영 어디서 할 것인가”라면서 이에 대해 북부지역 관계자들과의 충분한 협의 및 소통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음을 지적하였다.
2016-02-19
201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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