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희의원,공립병설유치원 교사들 행정업무과중,석면위험노출관련

등록일 :2015-09-15 작성자 : 언론홍보과 조회수 : 855

행정업무처리위해 유치원 아이들 방치돼

이순희 도의원 경기도 공립병설유치원 교사들 행정업무 과중 지적 -

? 경기도의회 이순희 도의원(새누리당, 비례대표)은 제302회 임시회 도정질문을 통해 경기도 공립병설유치원 교사들의 행정업무가 과중해 아이들이 방치되는 등의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 이 의원은 병설유치원 교사들은 수업에만 전념해야 하지만 실상은 수업 외에도 처리해야할 각종 행정업무가 많아 수업준비에 차질이 발생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유아학비 인증업무의 경우 수업 중 학부모가 찾아올 경우 대체교사가 없어 수업 중 아이들을 방치시키고 인증업무를 처리하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 이처럼 과중한 유치원 교사들의 행정업무 경감을 위하여 행정업무 보조요원인 행정실무사를 대거 증원하여 학교에 배치했지만 행정실무사가 유치원 업무를 담당하는 비율은 매우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 이 의원은 교사들의 행정업무 경감의 문제는 그동안 끊임없이 요구되는 문제로 아이들의 질 높은 교육을 위해서 교사들이 수업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방안을 강구해 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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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내 유치원, 초?중?고교 70% 석면위험 노출

? 경기도의회 새누리당(비례대표) 소속 이순희의원은 15일 열린 경기도의회 본회의 도정질문을 통해 경기도내 유치원, 초?중?고교의 약 70%에 해당하는 학교가 석면위험에 노출되어 있다고 밝히고 관련예산 편성 등 석면철거를 위한 교육감의 노력을 촉구했다.

 

? 이의원이 밝힌 자료에 따르면 경기도내 4,318개교 중 70%인 3,079개 학교가 천장, 복도 등에 석면을 마감재로 사용하였으며 이중 시급히 전면 개보수가 필요한 곳은 약 50여개 학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 이의원은 석면은 학생들의 건강을 심각하게 위협하는 물질로 시급히 전면교체가 필요하지만 경기도교육청에서는 예산부족 등을 이유로 전면교체에 필요한 예산(1조원)의 0.2% 해당하는 1억 8천만원(2015년도) 을 예산으로 편성해 교육감이 석면교체의 의지가 있는지 의심스럽다고 말했다.

 

? 석면은 호흡을 통해 인체로 유입될 경우 폐암, 폐증, 악성중피증 등 치명적인 건강장애를 일으키는 1급 발암물질로 알려져 2009년부터는 모든 석면 및 석면함유 제품의 수입?제조?사용이 금지되고 있다.

 

이순희의원,공립병설유치원 교사들 행정업무과중,석면위험노출관련 사진(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