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6-09
원욱희의원,동여주 하이패스IC사업 정상 추진을 위해 재정지원되어야함관련
동여주 하이패스 IC 사업 정상 추진을 위해 도 재정지원되어야...
- 경기도의회 원욱희 위원장 특별조정교부금 요청-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장 원욱희 의원(새누리당, 여주1)은 제2영동고속도로 동여주 하이패스전용IC 설치사업 정상 추진을 위해‘15.6.9.(화) 남경필 도지사를 접견하였다.
제2영동고속도로 동여주 하이패스전용IC 설치사업은 2007년부터 여주시가 국토교통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하여 2013년 10월 18일 국토교통부 원주지방국토관리청, 여주시, 제2영동고속도로(주)가 협약체결을 하여 진행해 왔던 사업이다.
이사업은 지방도345호, 국지도88호 등과 연계되어 첨단산업 관련 기업유치, 물류유통단지 조성 등 대규모 개발사업 유발로 중부내륙지역의 균형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하지만 제2영동고속도로 동여주 하이패스전용IC사업은 2016년 11월 개통 예정인 본선개통에 맞춰 준공할 계획이나 2015년 지역균형발전사업 도비 지원액 부족으로 본선개통에 맞춰 준공이 어려운 실정으로 국책사업에 차질까지 우려되는 실정이다.
이에 원욱희 위원장은 남경필 도지사와의 접견에서 “여주시를 비롯한 광주시, 이천시, 양평군 등 수도권 동남지역의 간선망을 제공하는 제2영동고속도로 동여주 하이패스전용IC사업 정상화를 위해 특별조정교부금 30억원이 적극 지원되어 사업이 정상 추진되도록 노력해 달라”고 건의했다.
201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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