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창의원,경기도의회 군사격장 피해조사특위 구성

등록일 :2015-05-27 작성자 : 언론홍보과 조회수 : 817

경기도의회 군사격장 피해조사 특위 구성

- 윤영창 의원, “피해의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보다 근본적인 안전 대책 절실”-

□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윤영창 의원(새누리, 포천2)이 대표발의한 “경기도의회 군 사격장 주변 피해조사 및 대책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이 오늘 상임위를 통과했다.

ㅇ 그동안 도 내 군 사격장 인근 주민들은 사격훈련으로 인한 전차 등 중화기 차량과 군수물자 수송 등으로 극심한 교통장애, 도로파손으로 인한 안전 위협, 사격훈련 중 포탄과 총탄이 민가로 떨어지거나 주?야간 사격으로 인하여 폭음과 진동에 시달려왔다.

ㅇ 최근 4개월 사이 포천 사격장 인근에서는 오발탄 3발이 마을을 덮치는 사고 등 사고가 재발되자 주민들은 사격장 인근 마을에 대한 안전대책 강구, 야간사격 중지, 사고 및 소음?분진 피해보상을 요구하는 대규모 집회를 열기도 했다.

ㅇ 윤의원은 대표발의한 결의안에서 도내 군 사격장의 현황을 조사하고 현지조사 등을 통하여 군 사격장 주변지역의 피해에 대하여 실태조사를 하며, 조사결과와 간담회?토론회 등을 통해 대책을 마련하고자 하고 있다.

□ 한편, 특위는 13명 위원으로 구성될 예정이며 활동기간은 2015년 말까지 7개월간 활동하게 되며, 오는 28일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