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5-18
홍석우의원, 양주역 전철1호선 관련 5분자유발언자료
양주역에서 회차하는 전철 1호선을
소요산역까지 연장운행 하라!
- 홍석우 경기도의원, 제29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
홍석우 의원(새누리당,동두천시1)이 18일 열린 제297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의 “5분 자유발언”에서, 양주역에서 소요산역까지 운행하는 전철 1호선의 증차가 시급함을 주장하였다.
홍 의원은 “2006.12.15. 전철개통 이후 양주지역 신시가지 건설로 상주인구가 증가하였고 소요산과 양주지역 등의 각종 관광지와 축제행사로 주말관광객이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기북부 지역은 같은 수도권이면서 경기남부나 인천지역에 비하면 운행횟수가 너무 부족하여 서울을 오가는 도민들에게 많은 불편을 주고 있습니다.”라고 말하며 본회의장의 관심을 끌었다.
이어 소요산역까지는 이미 레일이 깔려있어 연장 운행될 수 있는 충분한 여건이 갖추어 졌음에도 이용승객 부족이라는 단순한 이유만으로 낮시간대에는 양주역까지만 운행하고 다시 회차함으로써 오랜 시간을 기다렸다 갈아타는 불편을 겪고 있는 실정이라고 밝혔다.
전철은 초기투자 자본이 많이 들기는 하지만, 이미 건설된 이후에는 경제적으로 운용이 가능한 교통수단이고, 특히 전철은 버스 등의 내연기관을 이용한 교통보다 매연 배출 등이 없어서 친환경적이어서 장려되어야 할 교통수단이다. 또한 홍 의원은 “양주역과 소요산역 간의 전철 연장운행은 안정적인 귀가수단을 확보시켜 서울시민과 경기북부 도민 간의 교류를 활성화시키고 나이가 경기북부 지역경제의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홍의원은 양주까지 운행되고 있는 전철을 경기북부 인접지역의 모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소요산역까지 증회연장, 운행될 수 있도록 강력하게 촉구하였다.
201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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