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8-13
광명환경봉사단, 십리포 해수욕장 환경정화활동 실시!
광명환경봉사단, 십리포 해수욕장 환경정화활동 실시!
-피서객들이 버리고 간 생활쓰레기 수거, 쾌적한 해수욕장 환경 마련 등 -
광명시에서 활동하고 있는 광명환경봉사단 김성태 단장은 지난 16일 회장 이상주, 고문 신용현, 사무국장 김우미 등 단원 25여명과 현지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인천 웅진군 십리포해수욕장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대대적으로 실시했다.
작년에 가평 청우산 계곡 청수유원지 환경정화활동에 이어 올해는 십리포해수욕장에서 실시하였으며, 환경미화와 함께 유리조각 등 버려진 쓰레기로 인한 피서객들의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활동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었으며, 뜨거운 태양 볕 아래 한손에는 비닐봉지를 들고 또 다른 손에는 집게를 이용해 버려진 유리 조각, 철사, 깨진 병을 찾아 꼼꼼히 움직이며 구슬땀을 흘렸다.
김성태 단장은 “자연과 인간은 하나이므로 자연이 깨끗해야 우리의 건강과 안전을 지킬 수 있다”라고 말했다. 더불어 “우리 단원은 매년 여름 휴가철에 3~4회 경기도내 유원지를 찾아다니면서 환경정화활동을 전개하고 있다.”라고 했다.
단장 김성태는 경기도의회 의원, 아시아태평양환경 NGO 한국본부 부총재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광명환경봉사단은 2010년 6월 광명시에 거주하는 시민 25명으로 구성되어 한 달에 1회 이상 광명시내 공원, 하천, 학교 주변 등을 청소하고 있으며, 여름 휴가철에는 경기도 관내 유원지를 찾아 다니며 환경정화활동을 펼치고 있다.
붙임 : 관련 사진 1부(별첨). 끝.
2014-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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