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7-09
능력과 경륜을 갖춘 혁신하는 초선의장이 되겠습니다 : 권오진 의원
- 좋은 갈등! 도민을 위한 갈등을 만들겠습니다! -
존경하는 경기도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경기도의회 의장 후보에 출마한 민주당 용인갑
권오진 도의원입니다.
먼저 도민 여러분께 전임 의장의 퇴진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 송구하게 생각합니다. 이를 지켜보는 도민들의 분노와 아픔 또한 겸허히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정치가 조롱의 대상의 되었고 여․야 정치인 모두가 그 대상에서 예외일 수 없다는 현실을 직시했을 때 많이 슬펐습니다.
정치가 조롱이 아닌 박수 받아야 하는데......
그래서 여러 번 망설였습니다.
경기도의회의장 출마가 갖는 의미를 생각했습니다. 결론은
바른 정치로 도민여러분께 희망을 드리는 것이었습니다.
스스로 혁신하라!
이것이 정치권을 바라보는 도민의 경고이자 명령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권오진은 민주당 경기도의회를 혁신하고 싶었습니다.
일 잘하는 의회로 말입니다.
단순히 의회활동의 경력보다
검증받은 능력이 우선한 의회로 말입니다.
이제 3년이라는 의정 활동이 지나고,
회기를 세 번이나 경험한 의원들 중에는
초선임에도 불구하고 상임위원장을 하는 분도 있고
재선의원이 할 때 보다 더 잘하고 있다는 평판을 듣기도 합니다.
어느 누가 보아도 선수에 상관없이 능력과 경륜을 갖춘 의원을
의장으로 선출할 수 있는 때가 도래했음을 반증하고 있습니다.
구태를 벗은 작은 혁신이 실현될 때 우리를 발전시키고 변화시키는 것이라고 저는 확신합니다.
권오진은 좋은 갈등! 도민을 위한 갈등을 만들겠습니다.
김문수지사와의 갈등!
김상곤 교육감과의 갈등!
새누리당과 김문수지사를 감싸고 있는 대기업과의 갈등!
이 모든 갈등이 도민을 위해 꼭 필요하다면 피하지 않고
갈등을 만들어 싸워 나가겠습니다.
갈등을 통해 치열하게 싸우고 토론하며 바른 길을 찾아 문제를 하나씩 해결해가는 능력을 보이겠습니다.
대기업에서 30년간 협상, 조정, 타협의 업무를 했고 제가 협상을 통해 타결해야 만 오천 명이 먹고 살았습니다.
대기업의 협상, 조정, 타협의 경험이 바로 경륜이라고 생각합니다.
권오진에겐 경륜이 있고,
갈등의 급소를 잡아내는 전문가적 기질이 있습니다.
주거복지, 영세자영업지원, 식자재 유통업의 고통문제,
대기업 본사의 경기도 이주요구, 이 모두가
서민과 중산층을 위한 권오진의 의지였습니다.
권오진은 ‘초선의원도 의장된다!’ 능력과 경륜을 갖춘
초선의장이 혁신하는 경기도의회를 만들겠습니다.
경기도의 문제는 누가보아도 경제입니다.
의회는 경기도가 하는 일에 심의하는 기능이라고 하나 경제와 기업을 알아야 역량 있는 경기도를 만들 수 있습니다.
저는 비록 초선의원이지만
지난 30여 년간 대기업에서 갈고 닦은 전문경영능력을 토대로
최선을 다해 의정활동을 해왔습니다. 누가 보아도 경제와 경영 그리고 추진능력을 인정받아온 의원이라 자부합니다.
권오진은 도의원 속의 의장이 되겠습니다.
저는 초선의원으로 지역에서 여러 가지 활동을 해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번 약속하면 약속은 꼭 지키도록 노력하였습니다.
열심히 한다는 격려를 들으면 신이 났고,
이번이 마지막이라는 각오로 더욱 열심히 활동했습니다.
저는3년 동안 의장이 의원을 위해 무었을 했는지 기억이 없습니다.
대기업 현장에서 기획과 마케팅 업무를 담당했던 경험을 살려
집행부에 당당하게서서 의장의 권한과 재원으로 도의원을 지원하는 의장이 되겠습니다.
존경하는 경기도민 여러분!
갈등은 잘만 운영하면 건강한 사회를 만들 수 있다는 확신을 저는 가지고 있습니다. 좋은 갈등, 건강한 갈등은 도민을 위해서라도 주저하지 않고 나서겠습니다.
그러나 반드시 갈등은 합리적으로 치유해 나가겠습니다.
합리적이지 않으며 합의 없는 치유는
더 큰 고통과 아픔을 줄 것입니다.
그래서 소통하고 합의를 이끌어 냈던 경험,
협상을 통해 조금씩 양보하며 모두가 승리하는 조정 능력이
권오진이 초선이지만 경기도의회 의장으로서
자격이 있는 이유입니다.
권오진은 내년 지방선거에서 도민의 심판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도민을 위해 열심히 노력해 온 제 자신에게
당당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내년 지방선거는
도민과 함께 경기도와 함께 민주주의가 승리하는 선거가 될 것입니다.
도민의 선택은 반드시 승리하는 역사를 만들어 낼 것입니다.
권오진은 도민 여러분 곁에 언제나 함께하겠습니다.
항상 지켜봐주시고 응원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2013-07-10
031-8008-7139, 78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