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복지현장 속으로” 경기도의회 보건복지공보위원회 복지시설 현장방문
2013-06-27
6월 25일 경기도의회 제 279회 본회의에서 「경기도 행정기구 및 정원조례 일부개정안」이 통과 됐다.
이를 근거로 조만간 경기도 인사행정의 실행을 앞두게 됐다. 그런데 이 인사와 관련하여 최근에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그간 김문수 지사의 인사는 많은 문제점을 가지고 있었다. 대권행보에 나서면서 공무원들이 선거에 개입하는 물의를 빚는가 하면, 공직의 퇴직과 임명을 사유물인양 행사한 전례가 있어 많은 지탄을 받은바 있다.
측근 정실인사, 회전문 인사, 무검증 인사로 인사를 망치고 도민을 실망시킨 전례를 이제는 다시 되풀이 해서는 안된다.
특히 도산하기관 기관장에 대한 인사는 공정하게 능력과 실적이 검증된 인사가 이루어져야 한다. 공기업의 운영에는 전문적인 경영능력이 중요하다. 이러한 공직이 보은이나 측근심기 또는 퇴직 공무원들의 자리보전으로 전락 돼서는 안된다.
이를 위해 절차가 투명하고 객관적으로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공직에는 공공성과 책임성이 따른다. 우리 경기도의회 민주당은 도지사의 인사권을 존중한다. 그러나 인사가 부당하고 편향되게 이루어진다면 좌시하지 않을 것이다.
김 지사의 공정한 인사를 지켜 볼 것이다.
2013년 6월 27일
경기도의회 민주당 대변인실
2013-06-27
2013-06-28
031-8008-7139, 78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