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친선의원연맹, 중국 요녕성 방문

등록일 : 2013-06-26 작성자 : 언론홍보과 조회수 : 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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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의회는 중국 요녕성 친선의원연맹(회장 권오진)이 오는 27일부터 7월 1일까지 4박5일간 중국 요녕성을 공식 방문하고, 양 지역 교류활동의 내실화를 위한 다양한 외교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요녕성 친선의원연맹은 이 기간 심양시, 단동시 등을 방문하여 양 지역 우호협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논의를 하게 된다.

❍ 먼저 27일에는 요녕성 인민대표대회를 공식 방문하고 정옥작 부주임을 예방하고 양 기관의 향후 교류확대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며, 요녕성 산업설계협회와 간담회를 통해 ‘13.10월에 개최되는 한‧중디자인포럼의 기대효과와 지원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심양항공항천대학교의 요청에 따라 “경기도와 요녕성 상생발전방안”에 관한 초청강의를 할 예정이다.

❍ 또 28일에는 단동시 인민대표대회를 방문하여 북한 접경지역으로서 교류협력 강화방안을 논의하며, 30일 심양시 경기(인천)도민회, 마지막날은 경기비지니스센터(GBC)를 방문, 현지 기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할 계획이다.

❍ 권오진 회장은“올해는 경기도와 요녕성이 자매결연을 맺은지 20주년이 되는 해로서 도의회에서도 적극적인 외교활동을 펼치고자 다양한 일정을 계획했었는데 갑작스런 일정 변경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었고, 단동시 정치협상회의와 한‧중 청소년 문화예술 교류방안 논의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기로 하였으나, 결국 취소되어 안타깝다”고 전하고, “내실 있는 교류활동을 위해 많은 준비를 해 온 만큼 의원 국제교류활동의 외유논란이 해소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