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지방공기업 건전운영을 위한 특별위원회 연찬회 개최”
- 특위 운영방향 수립 및 지방공기업 건전운영을 위한 정책 대안 모색 -
경기도의회「경기도 지방공기업 건전운영을 위한 특별위원회」(위원장 : 김호겸)는 3.25~3.26 2일간 부산 한화해운대리조트에서 연찬회를 개최한다.
이번 연찬회는 특위 위원들을 대상으로 경기도 지방공기업 건전운영을 위한 특위 운영방안과 정책 대안 및 정책수립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전문가 특강과 지방 공기업 발전방안 등을 위한 토론, 부산항만공사 현지방문 등으로 이루어진다.
특강은 맡은 부산대 이상철 교수는 공공정책학부에 근무하고 있으며 현재 기획재정부 공공기관 운영위원 및 경영평가위원, 행정안전부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는 공기업 관련 전문가로「지방공기업의 속성과 관리방안」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부산시 김귀재 강사는 행안부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위원(’03~’06년), 지방예산절감 평가위원(’08년), 제도개선 T/F위원(’07~’09년)으로 활동한 바 있고, 현재 부산시 출자․출연기관 경영평가단 평가위원을 맡고 있다. 공기업 관련 15년 실무 경험을 접목시킨 전문가적 관점에서 공기업 강의를 통해 실무영역에 대한 특위 위원의 정책 검증 능력을 함양하는 등 의원 위주의 이 강의는 특별위원회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집행부와 의원이 참여하는 토론에서는 경기도 지방공기업의 지도․감독 기능에 대한 체계 및 전반적인 업무 내용을 확인하여 자체 지도․감독 기능을 활성화하는 방안을 마련하는 등 열띤 토론이 예상된다.
이번 연찬회를 통하여 특별위원회에서는 공기업 특위의 향후 운영방향을 수립하고 집행부 공무원과 함께 지방공기업의 건전운영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방공기업 건전운영을 위한 특별위원회 활동은 다음 달 도의회 임시회에서 공기업 기관장의 업무보고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활동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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