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회 농림수산위원회 “ 발로 뛰는 현장행정 ” 추진

등록일 : 2013-03-08 작성자 : 언론홍보과 조회수 : 854

  경기도의회 농림수산위원회는 3월 8일 화성시 마도․서신면 일원 화옹
간척지 4공구에 232만평 규모로 조성되는 미래형 농축산․관광단지 에코팜랜드 현장을 방문하였다.

『에코팜랜드』는 농업, 축산, 화훼, 연구, 관광, 레저스포츠 등이 융․복합된 단지로서 농․축산업의 과학화와 선진화 실현을 위해 경기도, 화성시, 한국마사회 등이 참여, 총사업비 6,074억원을 투입하여 2016년까지 조성 완료할 계획이다.

 한국농어촌공사 화옹공사사무소에서 현장브리핑을 받은 자리에서 농림수산위원회 위원들은 “FTA 등 농축산물 수입개방으로 도내 농축산 농가들이 어려움이 예상되고 있는 상황에서 『에코팜랜드』가 농가의 새로운 소득원이 될 수 있도록 각 공구별 기반시설 발주가 차질 없이 진행하고, 주변 관광인프라와 연계한 명품단지 조성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에코팜랜드』현장 시찰 후 단지 내 2013. 3.13(수) 개장예정인 ‘도우미견 나눔센터“ 현장을 방문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도우미견 나눔센터’는 『에코팜랜드』 내 3,600㎡부지에 10억원을 투입하여 514㎡규모 건물 2개동 규모로 유기견을 독거노인이나 장애인에게 도우미견으로 제공하기 위해 훈련․분양을 전담하는 곳으로 조성되었다.
농림수산위원회는 앞으로 FTA 등 농업․해양환경 변화에 따른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귀 담아 듣고 의정활동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이어 화성시 마도․서신면 일원 화옹간척지 4공구에 232만평 규모로 조성되는 미래형 농축산․관광단지 에코팜랜드 현장을 방문하여 아시아 최대규모로 조성된 첨단 유리온실과 독거노인, 장애인 등에게 도우미견으로 제공하는 도우미견 나눔센터 조성현장을 시찰하였다.

농림수산위원회는 앞으로 FTA 등 농업․해양환경 변화에 따른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귀 담아 듣고 의정활동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도의회 농림수산위원회 “ 발로 뛰는 현장행정 ” 추진 사진(1) 도의회 농림수산위원회 “ 발로 뛰는 현장행정 ” 추진 사진(2) 도의회 농림수산위원회 “ 발로 뛰는 현장행정 ” 추진 사진(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