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요녕성 총공회 대표단(단장 이경도)은 7월 10일 경기도의회를 공식 방문, 경기도의회 강석오 부의장을 예방했다.

❍ 이날 강석오 부의장은 우리 경기도의회와 중국 요녕성은 1994년 교류합의서를 체결한 후 우호협력을 지속해 온 파트너라고 밝히고, 민간외교의 한 축으로 자리매김한 노동단체 간 국제교류를 통해 양 지역 경제발전의 주역인 노동자들의 권익향상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이에, 요녕성 총공회 대표단의 단장 이경도 부주석은 경기도와 요녕성은 정치, 행정, 노동분야 전반에 걸쳐 깊은 우호관계를 맺고 있으며, 양 지역의 발전을 위해 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와 더욱 협력할 것이라고 화답했다.

❍ 한편 요녕성 총공회 대표단은 이번 방문기간 동안 경기도청, 경기도 및 제주도내 기업체 및 노동조합 등을 방문하고, 7월 14일 토요일 본국으로 돌아갈 예정이다.

중국 요녕성 총공회 대표단, 경기도의회 부의장 예방 사진(1) 중국 요녕성 총공회 대표단, 경기도의회 부의장 예방 사진(2) 중국 요녕성 총공회 대표단, 경기도의회 부의장 예방 사진(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