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회 농림수신위 목재펠릿 제조시설 현장방문
2011-05-12
전진규 의원 의원직 걸고 황해 경제자유구역 개발사업 추진 촉구
경기도의회 전진규 의원(한나라당, 평택4)은 13일 제259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5분자유발언을 통해 황해경제자유구역 포승지구 개발사업에 대해 경기도가 경기도시공사의 사업포기를 방치하거나 대안 마련을 하지 않아 사업이 백지화된다면 그 날로 의원직을 사직하고 주민과 함께 할 것을 선언한다며 사업추진을 촉구해 눈길을 끌었다.
전의원은 황해경제자유구역사업은 “국제적인 항만도시로서 성장 발전해야 할 평택시 그리고 서해안시대에 동북아의 중심으로 한반도의 번영을 이끌어 가야 할 경기도로서는 결코 포기할 수 없는 중요한 사업임에도 경기도시공사가 LH를 따라 사업 참여를 포기하려 하고 있다”며 조속한 사업추진을 촉구했다.
또, 경기도시공사는 경기도가 자본 전부를 투자해서 설립한 것으로 “지난 2009년 12월 31일 황해경제자유구역 포승지구 개발 사업에 대해 LH등과 함께 지분 20%로 공동참여하기로 하고 기본 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히고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이 경기도시공사에게 당초의 지분에 해당하는 120만평에 대해 협약대로 사업 추진을 요구하고 있으나 자금여력이 없음을 이유로 거부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2011-05-12
201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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