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5-12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연천지역 장남교, 백령천, 적성~두일 도로확.포장 공사현장 방문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연천지역 장남교, 백령천, 적성~두일 도로확․포장 공사현장 방문
- 장남교 및 적성~두일 도로확․포장 공사현장 찾아 사업추진 애로점에 대한 대책 강구하고 백령천 개수사업 현장 찾아 우기전 수방대책 수립 주문 -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위원장:송영주)는 제259회 임시회 기간중 의정활동의 일환으로 5월 11일 장남교 재가설공사 현장, 적성~두일 도로확․포장공사 현장, 백령천 개수사업 현장을 방문하였다.
장남교 재가설공사는 기존 교량의 잦은 침수에 따라 지역주민의 교통불편 해소를 위해 2008년 2월 착공한 사업으로 사업비 부족에 따라 공사가 중단되는 등 사업추진에 차질이 있었으나, 현재는 예산의 추가적인 투입으로 사업이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현장을 방문한 경기도 건설교통위원회 송영주 위원장은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장남교 추가연장 시공민원에 대해 연천군 관계자에게 현장의 소리에 귀 기울여 줄 것을 주문하였다
또한, 현재 보상에 필요한 예산을 확보치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적성~두일 도로확․포장공사 현장을 방문한 건설교통위원회 위원들은 현장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위원회 차원의 사업추진 대책을 강구하였다.
마지막 방문지인 백령천 개수사업 현장을 방문한 위원들은 공사진행 상황을 둘러보고 하천 개수사업의 주요공정을 장마철 전에 정비하여 수해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을 강조하였다.
이 자리에서 경기도 건설교통위원회 송영주 위원장은 ‘교량공사 등 주요공정은 우기 전에 완료하는 등 수방대책을 철저히 수립하여 수해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해 달라’고 연천군 및 공사 관계자에게 주문하였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에서는 앞으로도 사업추진에 애로점이 있는 현장을 수시로 방문하여 각 지역 현안사업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하며 대안을 찾는 노력을 해 나가는 등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이 될 수 있도록 위원회 활동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1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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