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원대식 위원, 가뭄대비 용수개발사업비 140억 2천만원 확보
등록일 : 2015-08-04
작성자 : 농정해양
조회수 : 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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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는 지난 24일 ‘제1차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 의결한 가운데, 농정해양위원회 원대식 의원(새누리당, 양주1)은 가뭄대비 용수개발사업비를 50억 6천만원을 추가 확보하여 총 140억 2천만원으로 늘렸다.
원대식 의원은 경기도가 가뭄대비 용수개발 사업비로 신청한 89억 6천만원을 상임위 심의과정에서 59억원 증액하여 예산결산특별위원회로 넘긴 후 예결위 위원들에게 사업비확보의 당위성을 적극 설득하여 금번 증액을 이끌어 냈다.
따라서, 양주시에는 가뭄대비 추경예산으로 10억 5천만원을 주게되며, 시는 상습 가뭄피해지역 7개소에 용배수로와 양수장 등을 설치하여 가뭄·홍수 등 재해위험 해소는 물론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을 도모할 수 있게 되었다.
원대식 의원은 “금년도 본 예산편성시 농정해양위원회에서 증액 요구했던 수리시설 확충 등이 예결위 심의과정에서 1/4도 반영되지 못해 금년 가뭄피해가 컸던 것이 매우 안타까왔다”며, “금번 추경 예산 확보로 현장의 농민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농업기반시설을 일부 확충할 수 있게 되어 더없이 기쁘다”며 “예결위 위원으로써 내년도 본 예산에서도 경기도 농정예산 뿐만 아니라 양주시 현안사업 예산확보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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