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강득구(·안양2) 민주당 대표의원과 이승철(·수원5) 새누리당 대표의원은 교섭단체 대표단과 함께 경기도 조류인플루엔자 방역대책 본부(북부청사)를 방문하여 AI 발생 현황 및 확산 방지대책에 대해 청취하고, 비상근무중인 관계 공무원을 격려 하였다.

 

전북 고창에서 AI 최초발생(2014. 1. 16.) , 경기도에서는 20141 20 방역대책 본부를 운영하고 있다. 화성시 종계농장에서 2014128 최초 발생 후, 262 피해가 발생되었다.

 

이 자리에서 강득구 민주당 대표는 “AI 확산 방지를 위해 관계공무원이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음에도 2차 피해가 발생하여 안타깝다. 향후, 철저한 예방을 위해 사전적, 과학적인 중장기적인 계획을 세워 더 이상 농가들의 피해가 없었으면 좋겠다.고 하였으며,

 

또한, 이승철 새누리당 대표는 “AI가 발생해도 75°C 이상에서 5 이상 조리하면 바이러스균이 사멸되며, 감염된 고기는 유통될 수 없다고 들었다. 그러나 많은 도민들이 인식하지 못해 관련 업종의 매출이 감소되고 있다. 이는 농가들에게도 많을 피해를 주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 대해 홍보에 더욱더 노력을 기울여 주기를 바란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