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회 농림수산위원회 “ 발로 뛰는 현장행정 ” 추진

등록일 : 2013-03-11 작성자 : 농림수산 조회수 : 813

경기도의회 농림수산위원회는 38일 화성시 마도서신면 일원 화옹 간척지 4공구에 232만평 규모로 조성되는 미래형 농축산관광단지 에코팜랜드 현장을 방문하였다. 

에코팜랜드는 농업, 축산, 화훼, 연구, 관광, 레저스포츠 등이 융복합된 단지로서 농축산업의 과학화와 선진화 실현을 위해 경기도, 화성시, 한국마사회 등이 참여, 총사업비 6,074억원을 투입하여 2016년까지 조성 완료할 계획이다

 한국농어촌공사 화옹공사사무소에서 현장브리핑을 받은 자리에서 농림수산위원회 위원들은 “FTA 등 농축산물 수입개방으로 도내 농축산 농가들이 어려움이 예상되고 있는 상황에서 에코팜랜드가 농가의 새로운 소득원이 될 수 있도록 각 공구별 기반시설 발주가 차질 없이 진행하고, 주변 관광인프라와 연계한 명품단지 조성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에코팜랜드현장 시찰 후 단지 내 2013. 3.13() 개장예정인 도우미견 나눔센터현장을 방문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도우미견 나눔센터에코팜랜드3,600부지에 10억원을 투입하여 514규모 건물 2개동 규모로 유기견을 독거노인이나 장애인에게 도우미견으로 제공하기 위해 훈련분양을 전담하는 곳으로 조성되었다.

농림수산위원회는 앞으로 FTA 등 농업해양환경 변화에 따른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귀 담아 듣고 의정활동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