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시스】유명식 기자 = 경기도의회 정보화위원회는 22일 안산시 풍도를 찾아 컴퓨터 6대와 도서 500권을 기증했다.
1000여만원을 들여 마을복지회관을 개선하겠다는 약속도 했다.
행사에는 도 정보화기획담당관과 도서관과, (재)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행복한도서관재단 등이 함께 참여했다.
대남초등학교 풍도분교 관계자는 "도서벽지 학생과 주민을 위해 컴퓨터와 책을 기증해 줘 고맙다"고 했다.
정보화위원회는 정대운(민·광명2) 위원장과 박종덕(새·양평2), 정상순(민·부천7), 원미정(민·안산8) 도의원 안산대 인터넷정보학과 박상주 교수, 신안산대 멀티미디어학과 박성태 교수, 한양대학교 컴퓨터공학과 오희국 교수, 김관수 도예산담당관, 김능식 도정보화기획담당관, 한양희 도의회 공보담당관 등 10명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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